만들기 전엔 설계도.
오픈 전엔 검수.
바이브코딩으로 사이트 만드는 사람을 위한 두 가지.
컨셉 한 줄이면 → 화면별 프롬프트와 AI 빌드 지시서 (Cursor·Claude Code에 바로).
URL 한 줄이면 → 오픈 전 검수 결과서.
한 줄 컨셉이
바로 만들 재료가 됩니다.
메뉴 구조·화면 목록·기능정의·흐름·일정까지 자동으로. 여기서 끝이 아니라 화면별 프롬프트와 AI 빌드 지시서까지 나와, Cursor·Claude Code에 그대로 넣으면 화면이 됩니다.

- 01 · XLSX메뉴 구조메뉴–화면 트리
- 02 · XLSX화면 목록화면 하나하나 + AI 프롬프트
- 03 · XLSX기능정의서화면마다 뭘 해야 하는지
- 04 · HTMLFLOW 흐름도화면 이동 연결
- 05 · XLSX개발 일정표화면별 개발 일정
- 06 · MDAI 빌드 지시서넣고 한 마디면 끝
한 줄 프롬프트로
AI 도구에서 사이트를
만들어 봤어요.
돌아온 화면 목록에 이런 게 없었어요. 손님이 볼 화면은 그럴듯했는데, 정작 내가 매일 열어야 할 화면이 통째로 비어 있었습니다.
‘숨고 같은 사이트 만들어줘. 견적을 요청하고 서로 소통하고, 일정을 잡는 사이트 만들어줘.’
한 줄로 직접 비교했어요(2026년 8월). 그 도구가 낸 화면은 「요청자 화면」뿐이었고, 「고수 화면」은 없었습니다. 요청서를 보냈지만, 받는 사람은 고려되지 않았어요.
AI팩을 AI 도구에 넣고
만들어 봤어요.
지시서 파일 하나를 Claude Code에 넣고 돌린 기록이에요.
위에 적은 빠지기 쉬운 화면까지 한 벌로 넣어 돌렸고, 약 40분 만에 화면 144개가 만들어졌습니다.
만들고 나서 배포하는 방법,
앱으로 만드는 방법을
적어 뒀어요.
화면은 다 만들었는데 내 컴퓨터에서만 보이는 데서 멈추시는 분이 많습니다. 처음엔 저희도 어려웠어요. 그때 알게 된 것을 「만든 사이트를 세상에 내놓는 법」으로 정리해 결과물에 함께 넣었습니다.
무료로 만들어보기- 01세상에 올리기 · 도메인 · 자물쇠(HTTPS)
- 02회원가입·로그인 · 데이터 저장
- 03결제 받기 — 심사 두 달 동안 할 일
- 04사진·영상 · AI 기능 붙이기
- 05잘못 올렸을 때 되돌리기
- 06오픈 전 마지막 점검표
사람처럼 눌러보며
진짜 다 되는지,
검수합니다.
전문 에이전시에서는 반드시 거치는 단계예요. 하지만 바이브코딩은 이 부분을 지나칩니다. URL이나 설계 문서를 넣으면 확인할 것을 시나리오로 짚어주고, 공개 화면은 검수 결과(Pass/Fail)까지 냅니다.

바로 사용하는
업종별 AI팩
직접 만들기 전에, 이미 완성된 업종별 결과물 한 벌부터. 화면·예외까지 다 들어있어요.
바이브코딩으로
원하는 사이트 만들고
오픈할 준비 되셨나요?
AI는 편리하고 빠르죠. 하지만 원하는 대로 나왔는지, 정말 오픈해도 되는지 하나씩 눌러보는 건 결국 우리 몫이에요. 내 서비스, 내 사이트잖아요 — 어떤 화면이 만들어질지 알고 만들고, 진짜 오픈해도 되는지 꼭 확인해보세요.